엠비오, 내년 주력사업은 중국시장 진출

한국패션협회 2009-11-25 09:28 조회수 아이콘 920

바로가기

엠비오, 내년 주력사업은 중국시장 진출

제일모직(대표 황백)이 내년 ‘엠비오’의 중국 진출을 추진한다.

현재 중국측 바이어들과 브랜드 전개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있으며 제일모직 중국법인에서 총괄 진행하고 있다.

구체적인 사업방향과 중국내 유통전략에 대해서는 12월에 구체적인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제일모직은 내년 봄 ‘엠비오’ 2010 추동시즌 컨벤션에 중국측 관계자들을 초청, 품평회를 진행할 방침이다.
제품은 고급 소재를 사용한 고가 슈트 등을 중심으로 판매할 예정이며 한 발 앞서 중국에 진출해 있는 ‘지오지아’ 브랜드 운영 전략과 유사한 방향성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패션채널 2009.11.25(수)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