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스튜어트, 연 평균 신장률 30%대

한국패션협회 2009-11-25 09:41 조회수 아이콘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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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스튜어트, 연 평균 신장률 30%대

LG패션(대표 구본걸)의 ‘질스튜어트’가 볼륨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질스튜어트’는 지난 2007년부터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해 지난 3년 동안 연 평균 30% 신장률을 기록하는 등 꾸준히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올해 갤러리아 압구정점과 현대 무역점에서 월 평균 1억 8,000만원대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수입 컨템포러리 시장의 상승 분위기를 주도하고 있다.

‘질스튜어트’는 이 같은 상승세에 힘입어 올해 현대 미아점, 롯데 울산점, 신세계 광주점 등 9개 매장을 오픈, 31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LG패션은 내년 ‘질바이질스튜어트’ 잡화 브랜드를 런칭, 라인을 다각화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내년 매출목표를 300억으로 잡았다.


패션채널 2009.11.25(수)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