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통상(대표 허무영)이 장영태 CD를 영입했다. 장형태 CD는
오는 7일부터 정식 출근할 예정이다.
장형태 CD는 성균관대 의상학과를 졸업하고 이태리 마랑고니를 수료한 유학파로 ‘다반’, ‘지이크’, ‘타임’ 등에서 경력을 쌓아 지난 2000년부터 올 5월까지 제일모직에서 근무, '엠비오‘ 실장을 거쳐 캐릭터사업부 CDO를 맡아 활동한 바 있다. 또 서울컬렉션에 3회 출전해 기량을 발휘하기도 했다.
신성통상은 장형태 CD의 영입으로 현재 전개하고 있는 남성복 브랜드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