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 마리아수녀회 바자회 참가 ![]()
세정(대표 박순호)이 지난달 28, 29일 양일간 부산 암남동에 위치한 송도가정 대강당에서 마리아수녀회 주최로 열리는 ‘제23회 태아생명보호를 위한 마리아수녀회 大바자회’에 참여했다.
세정은 이번 바자회에서 주력 브랜드인 ‘인디안’을 비롯 ‘올리비아로렌’, ‘니’, ‘크리스.크리스티’ 등 10여개 브랜드 제품을 70~8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했다.
주말 동안 판매된 1억1천여만원의 수익금은 마리아수녀회에 전액 기탁, 태아 생명보호를 위한 활동에 쓰여 질 예정이다.
세정은 ‘마리아수녀회 자선 바자회’ 외에도 아름다운 가게와 연계한 ‘아름다운 토요일’ 행사 등을 연중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이밖에 부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매년 6~7 가지의 다양한 부문에서 아동, 노인 등을 위한 복지사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으며 가톨릭신문사와 함께 저소득층 주거개선을 위한 ‘사랑의 집 고쳐주기’, ‘세정장학회 장학금 전달식’, 임직원 단체 헌혈 등 사회 환원 사업에 적극 나서고 있다.
어패럴뉴스 2009.12.1(화)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