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 마리아수녀회 바자회 참가

한국패션협회 2009-12-01 09:55 조회수 아이콘 1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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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 마리아수녀회 바자회 참가

세정(대표 박순호)이 지난달 28, 29일 양일간 부산 암남동에 위치한 송도가정 대강당에서 마리아수녀회 주최로 열리는 ‘제23회 태아생명보호를 위한 마리아수녀회 大바자회’에 참여했다.

세정은 이번 바자회에서 주력 브랜드인 ‘인디안’을 비롯 ‘올리비아로렌’, ‘니’, ‘크리스.크리스티’ 등 10여개 브랜드 제품을 70~8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했다.

주말 동안 판매된 1억1천여만원의 수익금은 마리아수녀회에 전액 기탁, 태아 생명보호를 위한 활동에 쓰여 질 예정이다.

세정은 ‘마리아수녀회 자선 바자회’ 외에도 아름다운 가게와 연계한 ‘아름다운 토요일’ 행사 등을 연중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이밖에 부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매년 6~7 가지의 다양한 부문에서 아동, 노인 등을 위한 복지사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으며 가톨릭신문사와 함께 저소득층 주거개선을 위한 ‘사랑의 집 고쳐주기’, ‘세정장학회 장학금 전달식’, 임직원 단체 헌혈 등 사회 환원 사업에 적극 나서고 있다.

어패럴뉴스 2009.12.1(화)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