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인터내셔날 조직개편

한국패션협회 2009-12-03 09:23 조회수 아이콘 1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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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 조직개편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김해성)이 최근 그룹 임원인사에 맞춰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신세계는 이번 조직개편의 초점을 기업 설립의 단초가 된 해외사업부는 보다 원활하고 유기적인 업무 진행에,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기반으로 외형을 키우고 있는 국내사업부는 역량 배가에 맞췄다.

먼저 1사업부와 2사업부, 두 개 사업부에 4개 팀으로 나뉘어져 있던 해외사업부는 하나의 사업부로 통합, 기존 해외2사업부 본부장 정준호 상무가 총괄토록 했다.

국내사업부는 지난해 독립 사업부로 승격된 여성복사업부와 함께 캐주얼사업부가 신설됐다.

캐주얼 사업부는 특히 ‘디자인유나이티드’와 ‘보시니’, 다수의 이마트 프라이빗 라벨 등 이마트의 의류 사업 부문을 확대, 강화에 역량을 집중하게 된다.
캐주얼사업부는 해외1사업부 본부장 조병하 상무가 맡았다.

어패럴뉴스 2009.12.3(목)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