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大, 2009 패션경영인 대상 선정
서울대학교 패션산업 최고경영자과정 총교우회(회장 최병오)가 한국 패션산업 발전에 기여한 CEO를 대상으로 한 ‘2009 서울대학교 패션경영인 대상’을 선정, 시상했다.
6회째를 맞이하는 이 상의 올해 수상자는 이영규 웰크론 대표이사, 조병근 에코로바 대표이사, 이동락 알랭미클리 대표이사, 백종수 링스G&G 대표이사, 강건일 케이벨 대표이사, 윤근영 서울니트디자인센터 대표, 문정욱 대원에프엔드씨 대표이사, 유희식 비티에스시 대표이사 등 모두 8명이 선정됐다.
‘패션경영인 대상’은 국내 패션, 섬유 산업 발전을 주도해 온 경영자를 매년 선정해 발표함으로써 한국 패션산업의 국제 경쟁력 제고에 일조함은 물론 국내 최고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심사기준은 정량적 기준(재무건전성, 수익성, 기여도)에 대한 부문별 분류작업 과정을 거쳐 경영철학, 지도력 등 경영이념, 성장성과 수익성 등 경영능력, 사회적 책임수행 등 사회공헌도를 평가해 선정한다.
한편 서울대학교 패션산업 최고경영자과정 총교우회는 지난 9일 양재동 엘타워 그레이스홀에서 시상식을 진행했다.
패션채널 2009.12.14(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