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데즈이너, 연말 오픈복 터졌다
「코데즈컴바인이너웨어」가 연말 매장 오픈 복이 터졌다.
「코데즈컴바인이너웨어」는 지난 15일 부산 연산점과 17일 롯데 광복점, 롯데 창원점 오픈을 마무리했으며, 오는 22일과 30일에는 롯데 울산점과 현대 신촌점에 각각 오픈이 확정되는 등 연말 2주 동안 5개 점을 추가 확보하는 쾌거를 안았다.
이번 매장 확대는 특히 수시 MD로 인한 롯데 백화점 입점이 두드러지면서, 12월 중 영남 지역에만 4개 점을 추가 오픈하는 결과를 낳았다.
이에 「코데즈컴바인이너웨어」는 연말까지 104개의 매장을 확보, 올해 270억원 매출을 무난히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일등 매장으로 꼽히는 신세계 인천점의 월 매출이 1억원에 육박하고, AK플라자 수원점에서도 8000만원 이상 꾸준히 일어나고 있어, 고매출 매장 확산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 눈치다.
「코데즈컴바인이너웨어」는 내년 중 억대 매장을 3개 이상으로 확보하고, 점효율 높이기에 집중해 320억원의 매출 신장을 유도한다는 전략이다.
안창호 본부장은 “「코데즈컴바인이너웨어」가 론칭후 상품력을 바탕으로 꾸준한 신장을 이어가고 있다”며 “정상판매 65%와 소진율 90% 등 판매 컨디션도 계속 좋아지고 있어 유통에서도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패션인사이트 2009.12.17(목) http://www.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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