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엠, 미국 시장 진출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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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디앤디(대표 김성주)의 ‘엠씨엠’이 최근 미국의 유명 백화점인 삭스 핍스 에비뉴 15개점에 동시 입점했다.
삭스 핍스 에비뉴 그룹은 세계 최고의 명성을 자랑하는 미국의 대형 명품 백화점 체인으로 현재 25개 주에서 53개 백화점을 운영하고 있다.
성주는 삭스 핍스 에비뉴 입점과 ‘엠씨엠 뉴욕 컬렉션’ 출시를 동시에 기념하기 위해 지난 15일 삭스 핍스 에비뉴 뉴욕 본사 5층 이벤트 홀에서 런칭 이벤트를 가졌다.
이번 이벤트에는 비욘세, 제이지, 쥴리 헨더슨 등 할리우드의 유명 배우와 가수들이 참석했다.
메인 호스트로 세계적인 톱 모델 코코로샤와 월드스타 비가 참석했으며, 유명 DJ 할리 뉴튼이 파티 진행을 맡았다.
비즈니스 미팅에는 삭스 핍스 에비뉴 그룹의 총괄 부사장이 공식적으로 미국 내 VIP를 비롯 국제적으로 유명한 바이어들을 초대해 ‘엠씨엠’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2007년 처음으로 미국에 진출한 ‘엠씨엠’은 현재 블루밍 데일즈 백화점에 14개점에 입점해 했으며, 지난해 11월에는 미국 내 첫 플래그십 스토어를 플라자 호텔 내에 오픈했다.
어패럴뉴스 2009.9.16(수)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