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통상, SPA 에이폴스토리 베일 벗었다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이 신규 브랜드 ‘에이폴스토리’를 공개했다.
‘에이폴스토리’는 내셔널 SPA 브랜드를 표방하며 35~45세를 메인타깃으로 한 어덜트캐주얼을 컨셉으로 한다.
기존 캐주얼 보다 50% 저렴한 가격대와 트렌드를 반영한 뉴베이직, 베이직 라인까지 다양한 아이템을 구성하고 원활한 물량공급과 빠른 상품기획 등 글로벌 SPA형 브랜드와 경쟁에 나설 수 있도록 했다.
유통은 백화점, 가두점 등 고객의 유입이 활발한 상권이라면 어디든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다. 매장은 165㎡(50평) 이상으로 운영하고 첫 시즌 30개 유통망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이춘수 전무는 “‘에이폴스토리’는 단순한 신규브랜드를 넘어 해외 브랜드와 경쟁이 가능한 내셔널 브랜드로 인식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신성통상은 11월 본사에 ‘에이폴스토리’의 쇼룸을 오픈하고 내년 2~3월에 첫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다.
패션채널 2009.9.25(금)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