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크파렌하이트, 중국 진출 초읽기

한국패션협회 2009-10-05 09:21 조회수 아이콘 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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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이크파렌하이트, 중국 진출 초읽기

신원(대표 박성철)이 ‘지이크파렌하이트’로 중국시장에 진출한다.

신원은 올해 안에 중국 절강성 부근에 ‘지이크파렌하이트’ 1호점을 오픈한다. 또 내년까지 4~5개 신규매장 오픈할 예정이다.

이 매장은 66~82.6㎡(20~25평) 규모에 슈트를 중심으로 제품이 구성되며 특히 슈트 한착을 150만원 정도에 판매, 고급 이미지를 어필할 계획이다.

신원은 현재 중국측 유통업체와 중국 진출을 위한 막바지 조율작업을 벌이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예상과는 달리 중국내에서도 슈트에 대한 수요가 높다. 하지만 국내와 같은 영 컨셉의 슈트 브랜드가 거의 없어 이 틈새시장을 공략한다면 중국 시장에서의 성공 가능성이 높다”라고 말했다.  

패션채널 2009.10.5(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