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데즈컴바인 이너, 1억원대 매장 탄생

한국패션협회 2009-10-05 09:26 조회수 아이콘 1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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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데즈컴바인 이너, 1억원대 매장 탄생

예신피제이(대표 정주모)의 ‘코데즈컴바인 이너웨어’가 가을 신제품 판매 호조에 힘입어 1억원 매출 매장이 속출하는 등 선전하고 있다.

‘코데즈컴바인 이너웨어’ 신세계 인천점은 지난 30일 마감 결과 1억1,000만원을 달성, 올해 최고 매출을 기록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중저가대 가격대로 이너웨어 매출이 1억원을 상회한 것 자체가 어려운 일이지만 무엇보다 정상 제품 판매로만 이뤄진 매출이기 때문에 더 의미가 큰 것 같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롯데 부산점, 애경 수원점, 대전 은행점, 강남 지하점 등 상위권 매장에서의 매출이 5,000~7,000만원대를 기록하는 등 전년대비 20% 이상의 신장률을 보였다.

이 같은 상승세는 합리적인 가격대의 주력 상품과 고급스러운 이미지 유지를 위한 마케팅 전략이 뒷받침됐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또 블랙 라벨군의 제품 개발 등 고급화 전략을 강화한 것도 주효했다.

‘코데즈컴바인 이너웨어’는 연말까지 120개 매장에 27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패션채널 2009.10.5(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