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메디앙스, 소비자 의견에 상품에 반영
보령메디앙스(대표 최기호)가 소비자들의 의견을 상품 개발에 적극 반영한다.
이 회사는 지난 25일부터 7월 1일까지 모두 3차례 브랜드별 소비자 초정 상품 품평회를 열어 제품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취합, 상품 개발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25일에는 ‘타티네쇼콜라’의 소비자 초청 품평회가 진행됐으며, 내달 9일에는 ‘오시코시 비고시’, 7월 1일에는 ‘더오가닉코튼’의 품평회가 열릴 예정이다.
‘타티네쇼콜라’의 올 겨울 상품 품평회장에서는 고객들의 참여와 호응이 좋아 당초 1시간 예정에서 2시간 가까이 진행됐으며, 소비자 입장에서 디자인은 물론 소재나 품질 부분까지 다양하고 세밀한 의견이 제시됐다.
‘타티네쇼콜라’ 김현식 팀장은 “소비자의 솔직한 의견을 들을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이번 품평회를 통해 제시된 개선사항들을 제품에 적극 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소비자 초청 품평회에는 이 회사가 운영하는 ‘아이맘클럽’ 참여인원과 주요 매장 매니저가 뽑은 매장 VIP 고객들이 참가했다.
어패럴뉴스 2011년 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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