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대표 황백)이 지난 16일 개막된 서울패션위크에서 트렌디 캐주얼 ‘엠비오’로 오프닝을 장식했다.
이번 패션쇼는 ‘엠비오’의 한상혁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맡아 타투 컬렉션을 타이틀로 리차징을 테마로 한 영국식 테일러링의 슈트와 재킷 등 40여벌의 제품을 선보였다.
특히 한국타투인협회 창립자 에르난과 타투이스트 김영빈이 콜래보레이션한 타투 이너웨어에 클래식한 슈트 및 재킷 등을 매치하는 등 상반된 요소의 믹스를 통해 색다른 재미를 더했다.
또 캣워크 내내 탱고 재즈그룹 ‘La Ventana’의 라이브 공연이 계속됐고 탱고와 재즈 장르를 패션과 접목시켜 리차징의 이미지를 전달했다.
패션채널 2009.10.19(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