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윈코리아(대표 성기학)가 최근 ‘노스페이스’의 라이선스 기간을 연장했다.
골드윈코리아는 지난 9월 일본 골드윈사와 ‘노스페이스’의 국내 라이선스 계약기간을 종전 2012년에서 2022년까지 10년 연장키로 합의했다.
일본 골드윈사는 골드윈코리아의 실무 경영진의 능력을 높이 평가하며 상호간의 파트너쉽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한편 ‘노스페이스’는 지난 1997년 한국에서 런칭, 시속적인 성장을 거듭, 지난 2006년 매출 3,000억원을 돌파했으며 작년에는 4,00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패션채널 2009.10.19(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