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패션, 프로포스타 프리미엄 버전으로
LG패션(대표 구본걸)이 ‘마에스트로캐주얼’의 비즈니스캐주얼 라인인 ‘프로포스타’를 프리미엄 캐주얼로 전환한다.
이는 하반기 트래디셔널로 리뉴얼을 준비중인 ‘마에스트로캐주얼’의 상품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한 방편으로 풀이된다.
따라서 프로포스타 라인은 캐주얼 재킷, 셔츠, 티셔츠 등을 주력 아이템으로 삼고 재킷과 매치할 수 있는 티셔츠류를 비롯한 이너류의 상품력을 보강할 계획이다.
가격도 기존 제품 대비 20% 상향하고 수입 원단과 경량 부자재를 사용해 활동성과 기능성을 높여 고객들에게 어필할 방침이다.
박정호 차장은 “영 컨셉의 캐주얼을 지향하기 보다 중심 타깃인 40대 고객들이 선호하는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캐주얼 라인을 전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프로포스타의 상품 비중은 전체의 30% 수준이며 지난해 하반기 출시됐다.
패션채널 2010.1.21(목)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