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아일랜드, 10월 매출 63억원

한국패션협회 2009-11-03 09:33 조회수 아이콘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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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아일랜드, 10월 매출 63억원

플라스틱아일랜드’가 지난 10월 매출 목표치를 10% 가량 초과하는 등 큰 폭으로 성장했다.

아이올리(대표 최윤준)는 당초 10월 매출목표를 57억원으로 잡았는데 실제 매출은 63억원을 기록한 것.

특히 롯데 영등포점, 신세계 강남점, 인천점, 죽전점, 현대 중동점, 신촌 유플렉스점 등의 주요 점포에서는 20~70% 가량 매출이 상승, 이들 점포 평균 매출이 1억7,000만원에 달했다.

이는 상품력 보강에 따른 판매율 상승과 물량의 효율적 운영 등으로 점포별 매출이 신장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한편 ‘플라스틱아일랜드’는 정부 지원사업인 글로벌프로젝트 홀세일 부문에 선정, 과거 미주로 수출했던 컬렉션 라인 등 다양한 상품을 국내도 출시할 계획이다.


패션채널 2009.11.3(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