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어리 맨, 남성 컨템포러리 시장 주도띠어리 남성 라인이 남성 컨템포러리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제일모직(대표 황백)은 작년 7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던 ‘띠어리 맨’이 지난 10월까지 90억원을 실적으로 올해 120억원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또 내년에는 200억원을 목표로 잡는 등 매년 거의 2배 가량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남성 정장 시장이 침체된 반면 ‘CK Jeans’, ‘DKNY’, ‘솔리드’, ‘띠어리 맨’ 등 컨템포러리 시장이 활성화되고 있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여기에 확고한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심플하면서 지적인 상품이미지로 ‘띠어리맨’의 인지도가 상승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팬츠 등 특정 아이템이 인기를 얻으며 매출을 견인하고 있다.
패션채널 2009.11.5(목)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