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브리지멤버스, 제냐와 코-웍 전개캠브리지코오롱(대표 백덕현)이 ‘캠브리지멤버스’와 수입 브랜드 ‘제냐’와 콜래보레이션을 추진하고 있다.
슈트 퀄리티를 높이기 위해 ‘제냐’의 원단 가공법을 공유한다는 것.
이에 따라 완제품 원단을 소싱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원단 제직 과정부터 ‘제냐’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적합한 원단을 생산할 계획이다.
또 재단, 봉제에 이르는 슈트 제작 전 단계에 걸쳐 협업을 진행해 차별화 할 방침이다.
이렇게 제작된 슈트는 250만원대의 고가로 전개되며 ‘캠브리지멤버스’ 고가 라인 중에서도 최고가 상품으로 별도 구성될 예정이다.
또 ‘캠브리지멤버스’는 슈트 고급화를 위해 기존 120개 스타일수를 향후 50개로 축소해 특화시킬 방침이다.
패션채널 2009.11.12(목)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