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끄레머천다이징(대표 박영배)의 수입 잡화 브랜드 「라빠레뜨」가 CJO쇼핑의 간판 프로그램인 ‘스타일 온 에어’에 소개되어 대박을 터뜨린 사연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
지난 추석 당일인 10월 3일 ‘엣지녀들의 시크릿 아이템들’ 편에 「라빠레뜨」의 잇백 컬렉션이 소개되면서 25분간의 방송 시간 동안 1억4000만원 상당을 매출을 올렸다. CJO쇼핑측의 요청으로 진행된 이번 방송에서는 「라빠레뜨」 제품 중 ‘컵케익’의 스퀘어 홀스 숄더백과 패치아트라인의 보스톤 백이 소개되었고, 모든 제품이 매진됐다.
위트 있는 감성과 유니크한 스타일로 온라인상에서 다수의 마니아 층을 형성하고 있는 「라빠레뜨」는 위즈위드, 롯데닷텀 등에서 높은 판매율을 기록하며 인기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김아중, 손담비, 황정음 등 트렌드를 주도하는 드라마 속 여주인공들이 선호하는 브랜드로 알려지면서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다.
「라빠레뜨」는 오는 겨울 시즌을 위한 다양한 뉴 컬렉션을 준비 중이다. 유니크한 와펜과 스터드 장식이 돋보이는 ‘와펜 라인’, 12월에 선보일 컵케이크의 홀스 시리즈의 ‘브리트 홀스 라인(Brit Horse Line)’, 연말에 소개될 영국의 빈티지한 감성을 담은 ‘브리티쉬 빈티지 라인’ 등 이다. 더불어 홍콩의 여러 백화점에 입점 되어 있어 이미 국내에 잘 알려진 브랜드인 ‘질스캇(JillScott)’과 캐나다의 글로벌 브랜드 ‘가이어(GAYA)’ 등을 오는 12월부터 「라빠레뜨」를 통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한편 보끄레머천다이징 직영몰 전체 매출의 40%를 차지할 정도로 온라인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상품력과 더불어 배송 시 함께 제공되는 가죽 클리어, 향기 파우치 등이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이끌어낸 것으로 분석된다. 현재 20가지의 스타일이 판매되고 있으며, 일부 상품은 예약 판매가 이루어질 정도로 인기가 높다. 「라빠레뜨」는 향후 100% 가죽으로 만들어진 프리미엄 제품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패션인사이트 2009.11.18(수) http://www.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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