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보이, 조직 안정화 등 역량 강화 주력

한국패션협회 2009-11-24 09:27 조회수 아이콘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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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보이, 조직 안정화 등 역량 강화 주력

톰보이(대표 김인현)가 내년 최장수 캐주얼 기업의 명성을 다시 회복하기 위한 역량 강화에 주력한다.

이를 위해 조직 안정화 및 생산부서 통합, 브랜드별 새로운 사업 전략 마련 등에 나설 방침이다.

특히 인력 감축과 ‘톰스토리’, ‘톰보이위즈’ 등의 비효율 브랜드를 정리 등이 이뤄진 상태에서 더 이상의 감원은 없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 2개의 본부체제로 운영돼 온 조직도 그대로 가져가며 ‘톰보이’, ‘톰보이진’, 아울렛 사업부로 구성된 제1사업부는 홍준표 상무가 맡게 될 것으로 보이며 제 2사업부는 ‘코모도’와 ‘코모도스퀘어’, ‘톰카드플래닛’로 구성, 새로운 임원을 선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생산라인을 통합, 부서별 정보를 공유하고 생산 시너지 효과를 높일 방침이다.

한편 톰보이는 다음달 10일 주주총회를 열고 신임 대표의 경영 전략 발표와 함께 이 같은 내용을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패션채널 2009.11.24(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