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X골프, 내년 매출 800억 목표

한국패션협회 2009-11-25 09:32 조회수 아이콘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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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X골프, 내년 매출 800억 목표

신한코리아(대표 김한철)가 ‘JDX골프’의 내년 매출 목표를 800억원으로 책정했다.

이는 올해 예상 매출액 600억원보다 33.3% 증가한 것이다.

특히 내년에는 대형 점포를 확대하고 그동안 진행하지 않았던 이월상품과 초특가 기획상품 물량을 대폭 늘릴 방침이다.

또 전국 주요 상권 진입과 매장 대형화를 통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높여 효율을 높이는데 주력한다.

대형 점포는 50평 이상 규모로 20~30개선으로 확대한다.

제품은 내년 2월 ‘잔디로’와 라이센스 계약이 종료됨에 따라 ‘JDX골프’ BI를 부각시킬 계획이다.

새로운 BI가 완성됨에 따라 이달 중 전 매장을 ‘JDX골프’로 리뉴얼 할 예정이다.

또 매장 내 V.P존을 구성 대표 상품으로 육성한다.

V.P존은 골프의 스포티브감이 느껴지도록 비주얼에 힘을 싫고 캐릭터 및 기능성 웨어로 구성한다.

P.P존에는 매 시즌 진행되는 3~4가지 테마 위주로 상하 세트 물을 선보여 아이템별 연동 판매를 유도하기로 했다.

이 같은 정책으로 최근에는 유통사업부를 신설했다.

내년 1월에는 수원 물류센터 내에 600평 규모의 ‘JDX 아울렛’을 오픈, 유통사업도 진출한다.

‘JDX 아울렛’은 남, 여성복을 포함 10개 이상의 브랜드가 입점한다.


어패럴뉴스 2009.11.25(수)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