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지어패럴, 패션그룹형지로 사명 변경

한국패션협회 2009-12-02 09:29 조회수 아이콘 1305

바로가기


형지어패럴, 패션그룹형지로 사명 변경

형지어패럴(대표 최병오)이 사명을 ‘패션그룹형지’로 변경, 종합패션그룹으로 나가기 위한 의지를 표명한다.


형지어패럴은 오늘(2일) 역삼동 본사에서 새로운 사명 및 CI 선포식을 마련, 향후 지속적인 성장을 통해 종합패션그룹으로 도약한다는 장기 비전을 발표한다.


‘크로커다일’ 등 기존 5개 브랜드의 관리와 마케팅에 비용을 집중 투자하고 경영혁신을 위한 PI(Process Innovation) 실시와 ERP(전사적 자원관리)시스템 업그레이드를 시행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내년 여성 전용 아웃도어 브랜드 ‘와일드로즈’를 런칭하고 액세서리 등 신규 사업을 확대하는 등 중장기 계획에 따라 20011년에는 그룹 매출 1조원, 2020년 국내 최고 패션그룹으로 도약을 선포할 예정이다.


한편 형지어패럴은 현재 ‘여성크로커다일’, ‘샤트렌’, ‘올리비아하슬러’ ‘라젤로’ 등 여성복과 남성캐주얼 ‘아날도바시니’를 전개, 약 1,000여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매출 규모는 약 6,000억원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패션채널 2009.12.2(수)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