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FIN, 뉴마켓을 위한 비즈니스 전략은?

한국패션협회 2010-09-14 09:13 조회수 아이콘 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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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IN, 뉴마켓을 위한 비즈니스 전략은?

PFIN(대표 이정민 유수진)이 지난 10일 마켓전략세미나를 개최, 스마트폰과 함께 열린 뉴마켓을 위한 비즈니스 전략을 제안했다.

세미나는 두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1부는 SK마케팅앤컴퍼니 출신이자 현 인크로스를 운영하고 있는 김순종 대표가 ‘뉴 마켓을 위한 광고 전략’을, 2부 이정민 대표가 ‘뉴마켓 시나리오+10’을 진행했다.

PFIN은 Steve Jobs, Tony Hsieh, 박칼린 등 세 가지 인사이트인 INTIGRITY, INGENUITY, INTERACTION을 통해 패션 업체들에 뉴마켓을 맞이하는 새로운 전략을 제시했다.

패션채널 2010.9.14(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