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아이앤씨(대표 이장훈, 이종우)가 지난 10일 현대 신촌점에 ‘본’의 프리미엄 편집숍 ‘본 디자인 갤러리’를 오픈했다.
이 매장은 82.6㎡(25평) 규모로 ‘본’ 오리지널 컬렉션 라인과 컬렉션 컨셉에 디테일을 가미한 제품을 믹스해 구성했고 별도로 액세서리 라인, 핸드메이드 아이웨어, 문구, 리빙 관련 제품으로 구성됐다.
우성아이앤씨는 기존 의류로만 구성했던 ‘본’ 매장과는 달리 편집숍에 다양한 용품들을 추가 구성, 고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방침이다.
이정재 팀장은 “핸드메이드 아이웨어, 문구 제품 등은 유럽과 일본 유명 편집숍에서 ‘본’의 컨셉과 부합되는 제품을 직접 바잉, 고객을 위한 문화적인 요소를 더했다”고 말했다.
우성아이앤씨는 현대 신촌점을 시작으로 ‘본’의 편집숍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패션채널 2010.9.16(목)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