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개념 편집숍 퍼블리시드 오픈

한국패션협회 2010-09-20 09:02 조회수 아이콘 1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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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개념 편집숍 ‘퍼블리시드’ 오픈
F&F, 「퓨처 클래식」 「앤 발레리」 「MCQ」 등 구성

신개념
F&F(대표 김창수)가 지난 10일 신사동 구 세컨드호텔 유리건물에 직 수입 편집숍‘ 퍼블리시드(PUBLISHED)’를 오픈했다.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까지 총3개 층으로 운영되는 이 매장은 국내에 소개되지 않은 10여 개의 여성복, 남성복 브랜드로 구성된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패션 브랜드의 나열에서 벗어나, 대중적이지만 감각적인 새로운 브랜드와 스타일을 제시하는 것이 ‘퍼블리시드’의 지향점. 입점 브랜드로는 여성은 「퓨처 클래식‘FUTURE CLASSICS」 「칩먼데이+앤 소피 백(CHEAPMONDAY+Ann SofieB a c k) 」 「앤 발 레 리 (ANNEVALERIE)」 「에린 와슨(ErinWsson)」등이 있으며 남성은 「발맹(BALMAIN)」 「크리스 반 아셰(KRIS VAN ASSHE)」 「MCQ」등 이다.

가격은 10만원대 안팎의 부담없는 가격에서부터 수백만원대의 고가 상품으로 폭넓다. 회사 관계자는 “퍼블리시드를 통해 다양한 연령의 고객에게 의류, 인테리어 소품 등을 제안하며 이색 MD를 통해 고객과 소통하는 F&F만의 편집 문화를 전달하고자한다.

또 실제 판매를 위한 대중적 구성도 주목할 점이다”고 말했다. 이로써 올해 편집숍 사업에 뛰어든 여성 중견업체는 「매긴나잇브리지」를 운영하는 아이올리, 「코인코즈」를 오픈한 보끄레머천다이징에 이어 세번째다.

패션인사이트 2010.9.20(월) http://www.f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