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베이직하우스, 김현중, 공유 등 스타 잔치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가 내년 ‘베이직하우스’, ‘마인드브릿지’, ‘더클래스’ 3개 브랜드 모델을 모두 교체하고 공격적인 스타마케팅을 펼친다.
‘베이직하우스’는 현빈의 뒤를 이어 김현중을 기용, 윤은혜와 투 톱 체제를 가동하고 ‘마인드브릿지’ 모델로 최근에 군 복무를 마친 공유와 이민정을 기용했다. 또 ‘더클래스’는 드라마 ‘선덕여왕’으로 스타덤에 오른 김남길로 모델을 교체했다.
김현중은 ‘베이직하우스’의 밝고 건강한 이미지를 어필할 계획이며 앞으로 한국은 물론 대만, 홍콩 등 아시아 시장에서도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공유 역시 ‘마인드브릿지’의 봄 광고를 촬영, 비즈니스 맨의 프로페셔널한 느낌과 스타일리쉬한 패션 감각을 발휘했다.
패션채널 2009.12.22(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