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오어서클, 아이덴티티 확보 대중성 UP!

한국패션협회 2009-12-24 09:26 조회수 아이콘 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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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오어서클, 아이덴티티 확보 대중성 UP!

제스인터내셔널(대표 한종철)이 내년 ‘라인오어서클’의 BI를 강화하는 한편 대중성을 높이는데 주력한다.

지난 서울패션위크에서 선보인 ‘프리즘’을 테마로 한 ‘라인오어서클’의 컨셉을 전면에 부각해 차별화된 상품을 출시하는 것.

파워숄더 디자인의 슈트, 실루엣을 강조한 롤업팬츠, 재킷과 반바지의 크로스코디네이션 등 기존에는 볼 수 없었던 제품들을 출시하며 블랙컬러 보다 블루컬러의 제품들을 선보여 신선함을 더한다.

박성철 실장은 “프리즘에 빛이 투영되면서 굴절을 일으켜 새로운 각도를 보여주는 것처럼 기존의 틀을 깨는 새로운 제품으로 차별화 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또 ‘제스’, ‘라인오어서클’ 모두 체크셔츠, 캐주얼 팬츠 스트라이프 니트 등 스타일리쉬하면서도 편안한 착장이 가능한 스포츠클럽 라인을 출시, 대중성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한편 ‘라인오어서클’은 일부 매장에서 ‘제스’와 복합매장으로 전개중인데 현재 15%의 ‘라인오서클’ 비중을 내년 30%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패션채널 2009.12.24(목)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