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크 파렌하이트, 내년 모던&내추럴신원(대표 박성철)이 내년 남성 캐릭터캐주얼 브랜드 ‘지이크파렌하이트’의 컨셉을 모던&내추럴로 잡고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제품을 선보인다.
슈트는 모즈 슬림핏을 선보여 실루엣을 강조하며 크로스 코디 상품폭을 넓히기 위해 셔츠와 재킷의 물량을 대폭 확대한다.
또 인공적인 느낌을 배제하고 자연스러움을 강조하기 위해 슈트의 광택감을 줄이고 면 소재 재킷의 스타일수를 늘릴 계획이다.
정두영 실장은 “내년 S/S 시즌은 세련되면서도 모던한 감성을 강조하면서 ‘지이크파렌하이트’ 특유의 실루엣을 강조하는데 주력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한편 신원은 지난 22일 전속모델 소지섭씨와 광고 촬영을 진행했으며 내년 백화점 입점을 준비하는 ‘파렌하이트’에 대해서는 일부 컬렉션 제품만을 그대로 선보이고 나머지는 대중적인 디자인을 반영할 방침이다.
패션채널 2009.12.24(목)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