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광인터내셔날(대표 이재수)이 해외구호지역에 따뜻한 겨울을 선물했다.
이 회사는 지난 24일 오전 서울 중구 정동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병철) 사랑의 열매 회관 나눔나을에서 의류기증전달식을 갖고, 4억 5천만원 상당의 여성의류 18만여점을 필리핀과 키르기스탄 등 해외 구호지역 주민들을 위해 지원했다.
동광인터내셔날의 해외 구호지역 의류 지원은 올해로 4년째로 그 동안 베트남, 타지키스탄, 카자흐스탄, 솔로몬제도와 북한 등 도움이 필요한 해외 구호지역에 32여억원의 의류를 지원해오고 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박을종 사무총장은 “매년 꾸준히 해외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해주는 동광인터내셔날에 감사를 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패션인사이트 2009.12.28(월) http://www.f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