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 by ZIOZIA, 영 캐릭터로 리뉴얼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이 지난 연초 런칭한 ‘지오지아’의 스포티 라인 ‘Z by ZIOZIA’를 내년 영캐릭터로 전환한다.
기존 윈드 브레이커, 점퍼, 저지 재킷 등 스포츠 컨셉의 ‘Z by ZIOZIA’를 20대 초반을 타깃으로 한 영 캐릭터 제품으로 리뉴얼하는 것.
제품은 프린트 티셔츠, 캐주얼 점퍼 등이 중심이며 전체 상품 중 10% 미만으로 전개된다.
유통은 상권 컨디션에 따라 선별적으로 숍인숍 형태로 전개되며 내년 초 테스트를 진행한 후 반응에 따라 비중 확대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이재균 부장은 “향후 남성복 시장에서 영 캐주얼 제품이 확대될 것으로 보여 ‘Z by ZIOZIA’를 통해 20대 초반 고객들을 공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성은 내년부터 ‘지오지아’의 서브 라인 확대와 함께 미얀마 등 해외 소싱처를 확대해 생산비와 임가공비 등을 절감, 수익률을 개선할 방침이다.
패션채널 2009.12.29(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