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베이직하우스, 대한민국광고대상수상
더베이직하우스(대표우종완)가 2009년 상반기의 ‘Re-Polo 캠페인’으로 대한민국 광고대상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광고대상은 ‘한국광고단체연합회’에서 주관한다. ‘베이직하우스’의 Re-Polo 캠페인은 세일즈프로모션 분야에서 최고상인금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Re-Polo 캠페인’은 ‘Everywear Everywhere’라는 슬로건으로 폴로 모양의 구멍이 뚫린 포스터를 주요 지역에 부착한 후 같은 모양의 엽서를 배포, 구멍 뒤에 뚫린 면을 활용하여 “베이직하우스에 가면 다양한 폴로가 있다”는 것을 재미있고 위트 있게 보여준 기발한 아이디어였다.
한편, 베이직하우스는 지난 2008년에도 이색 CF(진도아리랑과 모차르트 교향곡의 비트박스버전)로 해외광고제에서 잇달아 수상한 경험이 있다.
인터넷을 매개체로 하는 멀티미디어 전략을 통해 소비자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할 계획이며, 이를 모든 매장에서 활용하는 것을 2010년의 목표로 삼았다.
한국섬유신문 2009.12.31(목)http://www.k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