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폴, 가두점 공략 강화

한국패션협회 2010-01-04 10:02 조회수 아이콘 1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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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폴, 가두점 공략 강화

제일모직(대표 황백)이 ‘빈폴’의 가두점 공략을 강화한다.

‘빈폴’은 전략적으로 종합관을 비롯한 브랜드 단독 대리점 오픈을 이어 가고 있으며 올해는 점포별 외형 확장과 S.I 리뉴얼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지난달에는 강릉에 200평 규모의 대형 종합관을 오픈했으며, 안동에도 매장을 새로 열었다.

올 춘하 시즌에도 5개점 이상을 새로 열 계획이며, 올해 가두점에서만 점 효율을 극대화해 20% 이상 신장한다는 목표다.

인테리어는 고급화를 컨셉으로 신규 오픈점을 비롯해 기존점도 새로운 메뉴얼로 지속적인 교체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종합관을 포함해 45개 가두점을 연내로 55개까지 늘리고 기존 점의 리포지셔닝을 통해 매출 신장을 꾀하고 있다. 


어패럴뉴스 2010.1.4(월)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