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크파렌하이트, 춘하 테마는 내추럴 쉬크![]()
신원(대표 박성철)의 ‘지이크파렌하이트’가 메인 모델인 소지섭과 최근 올 춘하 시즌 화보 촬영을 마쳤다.
‘지이크파렌하이트’의 올 춘하 시즌 테마는 ‘내추럴 쉬크’로 도시적 감성을 자연스러운 세련미로 표현했다.
지난 시즌에 비해 캐주얼 비중이 절반가량 늘어나면서 수트와 캐주얼 아이템을 크로스 코디네이션 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스타일링을 주로 담아냈다.
화보 컷과 함께 신상품을 이달 초 전 매장에 출시했다.
‘지이크파렌하이트’는 이와 함께 MBC가 오는 6월 방영 예정인 제작비 100억원의 블록버스터 드라마 ‘로드 넘버원’의 주인공인 소지섭에게 의상을 협찬하기 위해 제작진과 협의 중이다.
어패럴뉴스 2010.1.5(화)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