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데즈컴바인, 신촌 유플렉스에 대형점 오픈

한국패션협회 2010-01-05 09:36 조회수 아이콘 1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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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데즈컴바인, 신촌 유플렉스에 대형점 오픈

예신피제이(대표 정주모)가 전개하는 감성캐주얼 ‘코데즈컴바인’이 지난달 29일 신촌 현대백화점 유플렉스에 100평 규모의 대형점을 오픈했다.

이 매장은 ‘코데즈컴바인’과 ‘씨코드’ 등 여성 라인과 남성, 유니섹스, 진, 인너웨어 등 6개 브랜드를 복합 구성한 멀티샵이다.

빅3 백화점 내 매장 중 최대 규모로 향후 롯데와 현대 등의 주요 점포에 멀티샵을 확대하는 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따라 복합 직영점을 중심으로 전국 주요 도시에 멀티샵을 확대하고, 백화점 내 메가샵 오픈 등을 추진해 연내 222개까지 늘릴 계획이다.

‘코데즈컴바인’은 현재 백화점 104개, 가두 대리점 42개, 대형마트 17개, 복합 직영점 16개 등 총 179개 매장을 전개 중이며, 지난해 25% 신장한 170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해외 유통 확대도 본격화한다.

지난달 10일 베니시안 마카오 호텔 그랜드캐널 숍스 내에 멀티샵을 오픈, 중국 상해와 북경 지역 내 26개의 거점 매장을 구축한 ‘코데즈컴바인’은 올해 아시아 지역 매장을 확장하는 한편 미주 지역 진출도 예정하고 있다.

어패럴뉴스 2010.1.5(화)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