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 친환경 여성복 브랜드로 두각

한국패션협회 2010-01-08 09:44 조회수 아이콘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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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 친환경 여성복 브랜드로 두각

이새에프엔씨(대표 정경아)의 여성복 ‘이새’가 친환경 브랜드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지난 2005년 런칭한 ‘이새’는 천연염색, 친환경 소재를 사용한 여성복 브랜드로 셔츠, 블라우스, 팬츠, 재킷 등 토털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진흙염색, 한지섬유, 카디, 블룩 프린트 기법 등 독특한 친환경 소재와 공법 등을 이용해 자연 친화적인 디자인으로 차별화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최근 천연소재인 케나프, 쐐기풀 등을 이용한 제품들을 선보여 친환경 이미지를 한 층 업그레이드했다.

케나프는 광합성을 통해 일산화탄소를 흡수하는 식물로서 면을 대체할 수 있는 친환경 소재. 쐐기풀 역시 병충해에 강하며 적은 수분으로도 성장이 가능한 식물로서 친환경 소재로 활용되고 있다.

이새에프엔씨는 올해 케나프 원사를 사용한 제품을 확대,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에 주력하고 친환경 공법에 대한 상세 정보를 담은 택을 달아 고객들에게 신뢰도를 높일 방침이다.

한편 ‘이새’는 현재 인사동의 직영점 3개를 포함해 23개 가두매장을 전개하고 있으며 올해 백화점 입점을 추진한다.
패션채널 2010.1.8(금)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