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소재협회, 하임텍스틸에 한국관 구성 패션소재협회(회장 이영규)가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2010 국제 실내 장식용 직물박람회(HEIMTEXTIL 2010)’에 30여 업체로 한국관을 구성해 참가한다.
독일 메쎄 프랑크푸르트가 주최하는 이 박람회는 대표적인 가정용 섬유 전시회로 전 세계 48개국에서 2,890개 업체가 참가하고, 122개국 88,000여명의 바이어가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전시회 주력 품목은 홈텍스타일(가구용원단, 테이블원단, 소파원단, 카펫, 벽지, 커튼), 하우스텍스타일(침대커버, 매트리스, 욕실원단, 목욕원단 및 액세서리), 디자인스튜디오(아틀리에, 스튜디오, 캐드/캠), 컨트랙트 비즈니스(호텔, 오피스, 선박?비행기?열차용 소재) 등이다.
소재협회는 지난 2004년부터 이 박람회에 참가해 왔으며, 올해는 영도벨벳, 인성패브릭, 송월타월 등 역대 가장 많은 30개사 50부스 규모가 신청했다.
참가업체에게는 임차료, 장치비 등 전체 경비의 50%를 지원한다.
어패럴뉴스 2010.1.11(월)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