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시, 고별전 매출 갤럭시도 넘었다

한국패션협회 2010-01-13 09:23 조회수 아이콘 1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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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시, 고별전 매출 갤럭시도 넘었다

제일모직(대표 황백)이 올해로 라이선스가 만료되는 ‘지방시’의 고별전으로 기대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제일모직은 지난 8일 백화점 정기 세일에 맞춰 ‘지방시’ 고별전을 진행했는데 첫 주말 매출이 ‘갤럭시’와 동일한 수준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갤럭시’의 68개 백화점 매장 매출과 40여개인 ‘지방시’ 매출이 비슷한 수준이었다는 것.

업체 관계자는 “이번 고별전으로 주변 라이선스 브랜드들의 매출에 타격이 있을 정도”라고 말했다. 

패션채널 2010.1.13(수)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