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크파렌하이트, 중국서 쾌조의 스타트

한국패션협회 2010-01-13 09:27 조회수 아이콘 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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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이크파렌하이트, 중국서 쾌조의 스타트

신원(대표 박성철)이 지난달 직진출로 오픈한 ‘지이크파렌하이트’ 중국 항주 대하 백화점 매장이 높은 매출을 올리고 있다.

‘지이크파렌하이트’는 지난달 20일 오픈 첫날 한화기준 2천6백만원의 매출을 기록한 것을 비롯 12일간 9천만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인기 아이템은 슬림한 핏감의 코트류와 패딩, 캐주얼 아우터와 수트 등으로 전체적으로 고른 판매율을 보였다.

특히 캐릭터 감성의 셔츠 판매가 가장 높았고, 중국 현지에서 접하기 힘든 스타일에 대한 판매가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회사 사업부 김재준 이사는 “VIP 고객을 대상으로 MTM(Made to Measure) 서비스를 준비 중이며, 상해, 북경 등의 거점 도시에 추가 매장 오픈을 상담 중”이라고 말했다.

연내 중국에 10개 매장을 오픈, 500억원의 매출을 올린다는 목표다.


어패럴뉴스 2010.1.13(수)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