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X, 강남에 대형 직영 메가숍 오픈지오다노(대표 한준석)가 2월초 ‘BSX’ 강남 직영 메가숍을 오픈한다.
‘BSX’ 강남점은 이전 ‘베이직하우스’ 매장 자리의 약 297㎡(90평) 규모에 달하며 현재 공사가 진행중이다.
‘BSX’는 젊은 감성의 스트리트 캐주얼웨어로 지난해 큰 인기를 얻으며 시장 내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롯데백화점의 쿨캐주얼존에 구성돼 존 내에서 1~2위 매출을 기록하고 있고 신세계백화점에서는 월평균 1억원대 매출을 상회했다.
특히 신세계 강남점은 작년 10월 이후 1억600만원, 1억1,900만원, 1억2,200만원으로 지속적으로 신장하고 있고 광주점에서도 지난 12월 1억400만원으로 1억원대를 넘어섰다.
‘BSX’의 선전은 트렌디한 감성과 키 아이템 전략으로 차별화했기 때문. 특히 맨투맨 티셔츠, 로고 티셔츠, 트랙슈트 등이 방송 PPL 효과를 통해 매출을 견인하면서 파급효과가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지오다노는 올해 ‘BSX’의 볼륨화에 주력하며 대형 매장을 확보해 본격적으로 브랜드를 알린다는 계획이다.
한편 ‘BSX’는 현재 롯데 영플라자 명동점, 잠실점, 부산점, 현대 천호점, 신촌점, 신세계 강남점 등 총 37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패션채널 2010.1.15(금)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