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대사관, 佛 유아동복 전시 상담회 개최
프랑스대사관이 다음달 18, 19일 양일간 서울 르네상스 호텔 12층에서 프랑스 유아동복 및 용품 브랜드 전시 상담회(FRENCH TOUCH FOR KIDS 2010)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프랑스의 유아동 관련 브랜드들이 참여, 올 컬렉션을 소개하고 국내의 유통 협력 파트너(독점수입에이전트, 수입편집매장, 개인 부티끄, 브랜드 완사입, 면세점등)를 찾는 수주 상담회다.
참여 브랜드는 ‘아르젠과 에 레 피플레트(ARSENE ET LES PIPELETTES:아르젠과 수다쟁이들)’, ‘까띠미니(CATIMINI/18일만 상담가능)’, ‘슈페타(CHUPETA)’, ‘와피티(WAPITI)’가 확정됐으며, 더 추가될 예정이다.
6개월~10세 아동복 및 액세서리 브랜드 ‘아르젠과 에 레 피플레트’는 부드러운 감촉과 포근하고 세련된 컬러 톤이 특징으로, 프랑스 내 유수 멀티 브랜드샵 및 백화점에 입점돼 있고 스페인, 포르투갈, 이탈리아, 벨기에 등 유럽에 수출되고 있다.
0~16세 아동복 및 액세서리 ‘까띠미니’는 프랑스 내 350개 멀티 브랜드샵, 80개 매장, 백화점에서 영업 중으로 수출이 총 매출액의 70%를 차지하며 현재 47개국에서 전개되고 있다.
유아동 신발 전문 브랜드 ‘슈페타’는 유럽에서 엄선된 가죽을 사용한 수제화로 유럽, 미국, 일본 등에 진출해 있으며, 고급 부띠끄에 소개돼 있다.
유아동화, 스니커즈, 실내화 브랜드 ‘와피티’는 천연재료로 100% 프랑스에서 생산되는 브랜드로, 프랑스 내 1000여개의 매장이 있으며 미국, 일본, 네델란드, 벨기에, 러시아에서 전개되고 있다.
어패럴뉴스 2010.1.18(월)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