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GIZ’, ‘Think The Eastside’ 캠페인
더휴컴퍼니(대표 권성재)가 ‘UGIZ’의 5번째 캠페인 테마로 ‘Think The Eastside’를 실시한다.
지난 2008년부터 이모셔널 에코 캠페인을 펼치고 있는 ‘UGIZ’는 환경 캠페인에서 나아가 개인 삶의 질 향상, 내 마음의 평안에 따른 행복을 누리자는 메시지로 발전하고 있다.
이번 시즌 슬로건인 ‘Think The Eastside’는 기존 캠페인에서 확장된 개념으로 우리가 가고 싶고, 가야할 곳인 Eastside를 발견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에 따라 상반기 가장 평안한 장소라는 Eastside를 찾아 떠나는 스토리로 파리, 베를린, 암스테르담, 빈, 브르셀 등을 각국을 순회하며 메시지를 전달하는 비주얼 촬영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 ‘Think The Eastside’ 캠페인 티셔츠를 기획, 2월부터 판매에 돌입한다.
‘UGIZ’ 캠페인 라인의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유엔환경계획 UNEP 한국위원회에 기부되어 멸종위기동물 보호와 환경보호 캠페인에 쓰여진다
패션채널 2010.1.21(목)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