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毛, 니나리치 남성잡화 런칭..토털화제일모직(대표 황백)이 올해 ‘니나리치’ 사업을 확대한다.
제일모직은 최근 ‘니나리치’ 사업부를 통합하고 남성 잡화팀을 신설, 하반기 런칭을 목표로 신규 사업 준비 작업에 돌입했다.
이번 통합으로 ‘니나리치’ 사업부는 기존 여성복 컬렉션과 액세서리, 이번 시즌 런칭하는 남성복, 하반기 런칭하는 남성 잡화, 4개 브랜드로 구성된다. 특히 여성복과 남성복을 비롯해 남녀 액세서리까지 ‘니나리치’의 풀 라인을 전개하게 돼 브랜드의 정체성을 확립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하반기 런칭하는 남성 잡화 브랜드는 셔츠, 피혁, 섬유잡화 등으로 구성되며 유통은 별도 매장으로 전개된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 전반적인 브랜드 전개 방향에 대해서 협의 중이며 구체적인 사항은 정해진 것이 없다”고 말했다.
패션채널 2010.2.1(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