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 패밀리 멀티샵 전환

한국패션협회 2010-02-01 10:34 조회수 아이콘 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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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 패밀리 멀티샵 전환

다른미래(대표 박상돈)가 ‘마루’를 패밀리형 멀티샵 체제로 전환한다.

이 회사는 올해 캐주얼 ‘마루’를 비롯 주니어 ‘마루아이’, 인너웨어 ‘마루 이너웨어’ 등을 복합 구성한 매장을 잇달아 선보인다.

최근 오픈한 포천점에는 ‘마루’, ‘마루이너웨어’, ‘마루아이’ 외에 ‘노튼’, ‘노튼주니어’ 등 5개 브랜드를 복합 구성했다.

또 천안과 광주에 ‘마루’, ‘마루 이너웨어’, ‘마루아이’ 등을 복합 구성한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다.

이 같은 방침은 단일 브랜드로는 매출에 한계가 있다는 판단 아래 캐주얼과 아동, 인너웨어를 복합 구성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현재 복합 매장은 10여개로 올해 안에 부도심 및 외곽 지역을 중심으로 20개까지 늘릴 계획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최근 오픈하는 매장을 비롯 기존 매장도 상권 특성에 따라 일부 복합 매장으로 전환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어패럴뉴스 2010.2.1(월)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