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 유승호 효과 톡톡

한국패션협회 2010-02-02 10:00 조회수 아이콘 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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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 유승호 효과 톡톡

다른미래(대표 박상돈)가 전개하는 프리미엄 베이직 캐주얼 ‘마루’가 메인 모델 유승호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마루’는 최근 유승호가 출연하는 드라마 마다 시청률 대박을 기록하며 인지도 상승효과와 함께 매출 상승효과를 누리고 있다.

유승호는 지난해 종영된 MBC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김춘추 역할로 높은 인기를 얻은데 이어 최근 KBS 드라마 ‘공부의 신’에서도 호연을 펼치며 높은 시청률을 이끌고 있다.

특히 매장과 온라인 홈페이지를 일명 ‘유승호가 입은 옷’을 구입하기 위해 ‘마루’ 매장을 찾는 10대 고객이 크게 확대됐으며, 본사로 상품 문의가 대폭 늘어났다.

광고에 노출된 상품은 노출되지 않은 상품에 비해 2배 가까운 판매율을 올리고 있으며, 일부 아이템은 2~3차 리오더에 돌입하기도 했다.

‘마루’는 ‘공부의 신’을 통해 지속적인 PPL을 통해 젊은 층 공략을 강화할 계획이다.

어패럴뉴스 2010.2.2(화)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