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지, 크로커다일액세서리 단독 브랜드로

한국패션협회 2010-02-03 09:20 조회수 아이콘 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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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지, 크로커다일액세서리 단독 브랜드로

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가 오는 4월 잡화 브랜드 ‘크로커다일액세서리’를 런칭한다.

기존 ‘크로커다일’의 잡화 라인으로 잡았던 사업 방향을 단독 브랜드 런칭으로 전환한 것.

따라서 기존 ‘크로커다일레이디스’의 타깃인 40~50대를 겨냥했던 것에서 벗어나 30대를 메인으로 20~40대까지 폭 넓은 층을 흡수한다.

상품은 트렌드하고 실용성이 강한 스타일을 위주로 3가지 라인으로 나눠 전개되며 중심가격대는 20만원대로 합리적인 가격대를 제안한다.

유통은 단독매장 70개 매장을 계획하고 있으며 매출목표도 첫 해 100억원을 잡는 등 공격적인 영업에 나선다. 특히 가두점 중심으로 유통망을 전개, 틈새시장을 노린다.

회사 관계자는 “기존 의류와 함께 전개되면서 서브 아이템의 개념이 높았지만 단독 브랜드 런칭으로 전문성을 높여 차별화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패션채널 2010.2.3(수)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