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잡화 브랜드 M&A 등 신규 사업
이랜드월드(대표 박성경)가 국내 잡화시장이 해외 명품 브랜드 중심으로 운영된다고 보고 이 시장을 겨냥한
신규 사업을 구상하고 있다.
신규 사업은 슈즈와 핸드백을 복합 구성한 신규 브랜드 런칭과 기존 브랜드의 M&A로 가닥을 잡고 있다.
이를 위해 수입 브랜드 판권을 지닌 국내 업체와 물밑 접촉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 관계자는 “신규 브랜드 런칭은 빠르면 3~4월 중 이뤄질 것으로 보이며 아직 브랜드 명은 미정인 상태며 인력 구성은 마쳤다”며 “신규 브랜드 런칭 이외에 고가 브랜드 인수를 염두에 두고 인력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패션채널 2010.2.3(수)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