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데즈컴바인’이 지난 1월 183억 매출을 달성, 전년 대비 230%의 신장률을 기록했다.
예신피제이(대표 정주모)는 지난 1월 ‘코데즈컴바인’과 서브 브랜드 6개의 통합 매출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특히 ‘코데즈컴바인’ 16개 직영점의 점당 평균 매출은 2억 7,000만원을 넘어섰다고 덧붙였다.
명동점의 경우 8억5,000만원을 올렸고 경방 타임스퀘어점 5억원, 일산 웨스텀돔점과 청주 중앙점이 3억 5,000만원이었고 부산대점, 압구정점, 문정점도 각 3억원을 돌파했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 1월 ‘Always New Product & good price’를 캐치 프라이즈로 직영점에 물량을 집중, 6개 전 브랜드 세일을 진행하며 상품을 로테이션시켰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코데즈컴바인’은 올해 백화점 164개, 대리점 131개, 할인점 및 직영점 36개 등 총 331개점을 목표로 잡고 있다.
패션채널 2010.2.5(금)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