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채권추심팀 신설
이랜드가 최근 대리점 악성 채무를 해결하기 위해 채권추심팀을 신설했다.
이 회사는 지난해 경기가 얼어붙으면서 대리점의 악성 채무가 크게 증가하자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이는 앞으로 공격적인 유통망 확대 보다 기존 매장의 효율을 높이기 위한 조치로도 풀이된다.
대리점도 종전에 비해 더욱 신중을 기해 계약을 체결, 악성 채무를 줄이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채권추심팀은 대리점주가 불순한 의도로 악성 채무를 유발했을 경우 전략적이면서 법적인 방법으로 신속하게 이를 해결하게 된다.
어패럴뉴스 2010.2.8(월)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