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패션, 바네사브루노 라이선스 추진

한국패션협회 2010-02-08 09:24 조회수 아이콘 1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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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패션, 바네사브루노 라이선스 추진

LG패션(대표 구본걸)이 직수입 브랜드의 국내 생산을 추진하고 있다.

LG패션은 현재 ‘바네사브루노’를 비롯해 ‘레오나드’, ‘질스튜어트’ 등 여러 수입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는데 이중 일부 브랜드의 라이선스로 전환, 국내 생산에 나선다는 것.

이를 위해 최근 ‘바네사부루노’의 서브 라인인 ‘아떼 바이 바네사브루노’의 라이선스 계약을 추진하고 있으며 해외사업부에서 전개중인 ‘레오나드’도 본사에 라이선스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브랜드의 라이선스 계약은 이르면 올해 말 정도에 체결될 수도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른 정식 전개는 2~3년 후에나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패션채널 2010.2.8(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