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페리어, 매주 토요일 봉사활동

한국패션협회 2010-02-09 09:24 조회수 아이콘 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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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페리어, 매주 토요일 봉사활동


슈페리어(대표 김성열)가 올해의 나눔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기업 이윤의 사회 환원에 앞장서는 이 회사는 매년 소외된 계층과의 나눔의 시간을 갖고 있는데 올해도 지난달 23일 중랑구 ‘모니카의 집’을 시작으로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시설을 매주 토요일 방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모니카의 집’ 봉사활동에는 임직원 20여명이 방문해 안마 해드리기, 시설 청소, 레크리에이션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백승환 부장은 “따뜻한 손길을 필요로 하는 분들을 도울 수 있다는 생각에 추위도 잊고 봉사활동에 참여했는데 작은 힘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는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어패럴뉴스 2010.2.9(화) http://www.appnews.co.kr